사용 방법과 난이도 안내
My Canvas는 사진을 번호가 붙은 색칠 도안으로 바꿔 주는 무료 웹 서비스예요. 설치나 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쓸 수 있어요.
사용 방법
- 사진 올리기 — 첫 화면의 상자에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고르세요. JPG, PNG, WEBP 파일을 쓸 수 있어요.
- 난이도 고르기 — 구역 크기와 색 수, 칠하는 방식이 다른 5가지 난이도 중 하나를 고르세요.
- 색 칠하기 — 오른쪽 팔레트에서 색을 고르고, 같은 번호의 구역을 칠하세요. 번호를 켜고 끌 수 있고, 어떤 색의 구역이 남았는지 모르겠다면 "남은 구역 찾기"를 눌러 보세요.
- 완성하고 저장하기 — "완성하기"를 누르면 폭죽과 함께 결과가 나와요. 완성작은 PNG나 JPG로 저장할 수 있어요.
난이도 5가지
초보 모드
중간 크기 구역, 16색이에요. 구역을 한 번 클릭하면 자동으로 채워지고, 맞는 색만 칠해져요. 힌트(남은 구역 1개 자동 완성)와 되돌리기를 쓸 수 있어요.
일반 모드
작은 구역, 32색이에요. 구역을 클릭해서 채우고, 틀린 색도 칠할 수 있어요. 지우개와 되돌리기를 쓸 수 있어요.
고수 모드
작은 구역, 48색이에요. 번호가 모두 검은색이라 팔레트의 번호와 비교하며 칠해야 해요. 틀린 색도 칠할 수 있고, 지우개와 되돌리기를 쓸 수 있어요.
초고수 모드
고수 모드와 같은 방식인데, 캔버스에 번호가 나오지 않아요. 눈으로 색을 맞춰 칠해야 해요. 지우개와 되돌리기를 쓸 수 있어요.
자유 모드
중간 크기 구역, 16색이에요. 구역을 클릭하는 대신 브러시로 자유롭게 칠해요. 연필, 크레파스, 붓, 마카펜 중에서 고르고 굵기도 바꿀 수 있어요. 선 밖으로 나가도 되고, 번호는 기본으로 숨겨져 있어요. 되돌리기는 쓸 수 없어요.
조작법
- 마우스 휠: 확대·축소 (마우스 포인터 기준)
-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채 드래그: 화면 이동
- Space 꾹 누르기: 원본 사진 보기 (떼면 칠하던 화면으로 돌아와요)
- Ctrl+Z / Ctrl+Shift+Z: 되돌리기 / 다시 하기
- 스마트폰·태블릿: 두 손가락으로 확대·축소, 한 손가락으로 드래그해서 화면 이동, 화면을 길게 누르면 원본 사진 보기
버튼 설명
- 💡 힌트 — 남은 구역 1개를 자동으로 칠해 줘요. 초보 모드에서만 쓸 수 있어요.
- 🧽 지우개 — 켜고 이미 칠한 구역을 누르면 색이 지워져요. 일반·고수·초고수 모드에서 쓰고, 팔레트에서 색을 고르면 꺼져요.
- ↶ 되돌리기 — 직전에 칠하거나 지운 것을 되돌려요(Ctrl+Z). 다시 하기는 Ctrl+Shift+Z예요. 자유 모드에서는 쓸 수 없어요.
- 남은 구역 찾기 — 고른 색에서 아직 안 칠한 구역을 깜박여서 알려 줘요. 괄호 안은 남은 개수예요. 화면 밖에 있으면 그곳으로 이동해요.
- 번호 · 테두리 — 번호와 구역 선을 켜고 꺼요. 초고수 모드에는 번호 버튼이 없어요.
- ⤢ 화면에 맞추기 — 확대하거나 옮긴 화면을 처음 크기로 되돌려요.
- 내려받기 — 지금 도안을 PNG 이미지로 저장해요. 번호와 테두리는 켜 둔 상태 그대로 저장돼요.
- 브러시 — 자유 모드에서 연필·크레파스·붓·마카펜 중 질감을 고르고, 굵기 막대로 굵기를 바꿔요.
- 완성하기 — 그림을 마치고 결과 화면으로 가요.
- 틀린 구역 보기 — 결과 화면에서 원본과 내 그림을 나란히 보고, 틀린 구역에서 어떤 색이어야 했는지 확인해요.
결과 화면
완성하면 완성도, 색 정확도, 칠해진 영역, 평균 오차, 소요 시간과 함께 랭크가 나와요. 원본과 완성작을 나란히 비교할 수 있고, 틀린 구역 보기(어떤 색이어야 했는지 안내), PNG·JPG 저장, 비교 이미지 저장을 쓸 수 있어요.
랭크
점수는 완성도 × 0.4 + 색 정확도 × 0.6이에요.
- S+ - 98점 이상
- S - 90점 이상 98점 미만
- A - 75점 이상 90점 미만
- B - 55점 이상 75점 미만
- C - 55점 미만
자주 묻는 질문
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?
아니요. 사진은 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.
작업하던 그림은 저장되나요?
작업 내용은 내 브라우저에 자동으로 저장돼요. 첫 화면의 "저장된 작품 이어하기"로 다시 이어서 할 수 있어요. 브라우저의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면 저장된 작품도 함께 지워져요.
스마트폰에서도 쓸 수 있나요?
네.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도 쓸 수 있고, 터치로 확대·축소와 화면 이동을 할 수 있어요.
어떤 사진이 좋은가요?
색의 경계가 뚜렷한 사진이 도안으로 만들기 좋아요. 사진은 크기를 줄여서 처리하기 때문에 아주 작은 무늬는 뭉개질 수 있어요. 처음에는 구역이 큰 초보 모드로 시도해 보세요.
숫자가 너무 작아서 읽기 어려워요.
화면을 확대해 보세요. 마우스 휠로 확대하고, 우클릭 드래그로 화면을 옮길 수 있어요. 스마트폰에서는 두 손가락으로 벌려서 확대하고, 한 손가락으로 끌어서 옮기면 돼요. 구역이 좁을수록 숫자도 작게 표시되니, 좁은 구역은 더 확대해야 읽을 수 있어요. 스페이스바를 누르고 있으면 원본 사진을 볼 수 있어서, 어느 부분인지 확인하는 데도 도움이 돼요.
무료인가요?
네, 무료예요.
어떤 사진을 올려도 되나요?
직접 찍은 사진이나 쓸 수 있는 권리가 있는 이미지를 올려 주세요. 올린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지만, 저작권이 있는 이미지를 공개된 곳에 공유할 때는 권리자의 허락이 필요할 수 있어요.